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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문화예술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또 학교 바깥에서 공교육이 외면하다시피 하던 아이들의 감성교육을 매워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학교현장에도 속속들이 침투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오늘날, 문화예술교육 혹은 강사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놓여있는걸까요?

 

 2012년 지지봄봄 마지막 방담회는 올 한해 지지봄봄을 현장에서 진두지휘했던 4분 기획위원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ㅇㅇ은 대학연구소 강원재 1소장을 비롯 고영직 문학평론가, 하자센터 박형주 교육팀장, 그리고 경기문화재단 임재춘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장 등 4분이 모여서 이야기한 문화예술교육제도와 강사, 그리고 학교 현장. 지지봄봄이 올 한해 현장을 만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현장과 강사, 그리고 제도의 다양한 모습들에 대한 가볍지만은 않은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편집자 주>

 

 

                                                                        일시 : 2012년 12월 14일 목요일

                                                                        장소 :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첸터 신관 1층

 

 

 

 

 

 

- 목  차 -

 

 

1부 : 현장과 제도, 무엇을 보고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 [바로 가기]

 

 - 예술강사와 문화예술교육제도,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 ‘존재적 규정’이 없는 체로 ‘일자리’ 프레임과 교육테크닉만이 중시되는 예술강사사업 

 - 단절된 관계를 복원해줄, 학교와 강사 사이‘매개자’가 필요하다

 

 

2부 : 예술 강사제도의 한계와 돌파구 [바로 가기]

 

 - 예술 강사, '정규직-비정규직' 프레임으로 설명할 수 없어

 - ‘자기검열’하지 말고 예술이 가진 힘을 활용해야

 - 지역과 어떻게 만날 것인지를 고민하라

 

3부 : 현장의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보다 더 나은 제도를 위해 [바로 가기]

 

 - 제도의 ‘제 역할’을 위한 몇 가지 아이디어

 - 마무리 : '비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태도’ 가져야

 

정리 = 정혜교 기자ㅣ chkint@hanmail.net

 

 

 

 

 

 

경기문화예술교육 웹진 지지봄봄 http://www.gb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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