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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프리드리히 쉴러 Johann Christoph Friedrich von Schiller, 1759~1805

    독일 고전주의 문학가, 미학자

 

번역

    안인희 : 독일 문학, 철학, 예술서 전문 번역자이자 연구자

 

출판사 : 휴먼아트

 

페이지 : 261

 

출판년도 : 2012

 

 

 

소개

 

 이 책은 1995년 안인희씨가 <인간의 미적교육에 관한 편지>라는 제목으로 청하출판사를 통해 번역 발간한 이후 올해 <미학편지>라는 이름으로 시대의 흐름에 맞게끔 정교한 번역을 해서 새롭게 출판되었다. '미학 편지'는 당시 쉴러의 후원자였던 아우구스텐부르크 공작에게 쉴러가 보내는 스물 일곱 통의 편지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유토피아를 향한 인류의 방대한 여정과 과제를 위한 사회개혁과 현실적 문제, 그리고 예술과 문화(교육)에 관한 쉴러의 미학적 사유가 담겨 있다.

 

 존 듀이, 루돌프 슈타이너, 파커 파머 등 인간본성에서의 놀이의 역할, 예술과 교육, 철학과 삶의 문제 등를 연결하려는 이후 수많은 사상가와 교육자에게 영향을 끼친 이 책은 칸트미학과 헤겔미학을 이어주는 중요한 저서일 뿐 아니라 당대로부터 오늘날까지도 현장에서 대안적 교육과 문화운동, 사회개혁에 대한 예술적 접근과 개입을 고민하는 수많은 교사와 예술가, 활동가들에게 영감과 실천원리를 일깨우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해설 1 미적가상의 체험을 위해

 

1장 도입과 주제

 

첫째 편지. 편지를 시작하며

둘째 편지. 아름다움을 주제로 선택함. 인간은 아름다움을 통해 자유에 도달하기에

 

2장 경험적 관찰[아름다움의 작용에 대한]

 

셋째 편지. 물리적 품성과 도덕적 품성, 그리고 제3의 품성

넷째 편지. 품성의 총체성

다섯째 편지. 시대 비판

여섯째 편지. 문화 발전의 도구가 된 개인: 분업과 소외

일곱째 편지. 어떻게 우리 인성의 총체성을 회복할 수 있나?

여덟째 편지. 지혜로워질 용기를 가져라

아홉째 편지. 순수하게 살아 있는 원천아름다운 예술, 그리고 젊은 예술가에게

열째 편지. 경험적 예들의 관찰: 비관적 결과선험적 관찰로 넘어감

 

3장 선험적 관찰[아름다움의 작용에 대한]-칸트의 용어와 사유를 기반으로

 

열하나째 편지. 개성과 상태

열두째 편지. 두 가지 충동감각충동과 형식충동

열셋째 편지. 두 충동은 서로 제한한다

열넷째 편지. 두 충동이 동시에 상호작용을 하는 놀이충동

열다섯째 편지. 세 충동의 대상인간은 놀이하는 한에서만 온전한 인간이다

열여섯째 편지. 진정시키는 아름다움과 활력을 주는 아름다움

열일곱째 편지. 진정시키는 아름다움의 작용

열여덟째 편지. 감각과 사변을 명료하게 구분하기와 아름다움 안에서 다시 결합하기

열아홉째 편지. 용어 총정리: 비어 있는 무한성, 두 기본 충동, 의지와 자의식, 인성의 출현

 

4장 실러 미학: 미적 상태와 미적 가상

 

스무째 편지. 자유와 미적 상태

스물하나째 편지. 미적 상태는 가득 채워진 무한성

스물두째 편지. 미적 상태와 예술 장르의 특성

스물셋째 편지. 미적 상태에서만 도덕적·윤리적 상태가 발전되어 나옴

스물넷째 편지. 자연 상태. 이어서 이성의 첫 발현삶과 웰빙만을 무한히 갈구함

스물다섯째 편지. 물리적 상태에서 미적 상태로 넘어가기, 아름다움이란?

스물여섯째 편지. 가상을 기뻐함문화의 발전 단계 산책

스물일곱째 편지. 문화의 발전 단계 산책. 아름다운 가상의 왕국미적 국가

 

옮긴이의 해설 2. 목적 없음의 목적: 인간은 아름다움을 통해 자유에 도달한다

철학 용어 풀이

부록: <겨울 나그네> 원문

 

 

 

 

 

 

경기문화예술교육 웹진 지지봄봄 http://www.gbom.net/

 

 

지지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