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8월 5일,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에서 '창조적 공유지를 상상하는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지지봄봄 두 번째 방담회는 편집위원인 고영직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주제되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의 '공간'과 '교육 주체'에 대한 고민, 그리고 교육과 공간의 '공유(共有)'라는 특성을 성찰해 본 두 번째 방담회를 오롯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현안과 고민들을 함께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회 : 고영직(문학평론가) | 패널 : 목홍균(문화공장오산 교육팀장), 김월식(작가), 최현철(부천담쟁이문화원 사무국장)

 

 

 

 

 

1. 토요문화학교와 문화예술교육 ― “누구와 교육할 것인가?” [바로가기]
2.
성찰적 삶을 위한 ‘교육예술’ ― 동심천사주의를 넘자 [바로가기]
3.
공유(共有)하는 공간은 어떻게 가능한가 ― 부천 담쟁이문화원의 경우 [바로가기]
4.
공유(共有)의 비극을 넘는 두 가지 길 ― ‘입금’이냐 ‘몸빵’이냐 [바로가기]

 

 

 

 

 

 

경기문화예술교육 웹진 지지봄봄 http://www.gbom.net/

 

 

지지봄봄